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위원 보통 아트홀에서 공연할 때 보면 계절별로 보면 봄, 겨울에 아마 집중되어 있을 거예요. 그것도 토요일, 일요일로. 그래서 연중 예약을 받기 때문에 노쇼 하는 단체가 예를 들어서 어느 날 예약을 했는데 그걸 못했어.
중복될 수도 있거든요. 정말 우리 시민들이 원하는 단체가 못할 수도 있다. 노쇼가 예약되면.
그래서 어떻게 보면 이남희 의원님께서 폭넓게 생각을 한 번 해주셔야 우리 시민들한테 더 도움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해요. 그리고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문화재 같은 경우는 연 1회 작품 발표회를 하도록 되어 있을 거예요. 무조건 아마 해야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화재들에게 이렇게 기회를 주는 것도 이것은 참 괜찮다는 생각을 해보고요. 국악단 교수들도 작품발표회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1년에 한 번씩 거기에도 해야 될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