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감사담당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홍보담당관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홍보담당관은 예산서를 한번 볼게요.
제가 이번 정례회 시작하기 전에 5분자유발언에서도 얘기를 했었는데 ‘많은 부분 개선됐다.’라는 평가를 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첫 번째, 167페이지 세출예산서를 보면 매년 제가 5분자유발언에서도 얘기했듯이 한 13억 원 정도로 4년 내내 똑같았거든요. 거의 그랬습니다. 13억 원에 7억 이상이 종이신문 구독하는 것으로, 그 다음에 약 한 3억 가까이가 우리 소식지 내는 거.
그러면 남는 게 없잖아요. 그래서 사업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니까 총 예산이 16억으로 한 3억 가까이 대폭 증감을 했고, 쭉 세부사업 내역에서도 다변화된 매체들에 예산을 투입해서 홍보를 다변화하려고 하는 시도가 돋보여서 일단 전체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과장님, 제가 해석한 게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