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태훈 의원 발언
이게 제가 우리 상임위원님들이랑 상의해서 저도 챌린지 형식으로 좀 이거를 진행하려고, 이게 4일 날 개봉했지 않습니까? 지난해 12월 4일 날 개봉했는데 그 전에 이런저런… 뭐, 말씀 안 드려도 되지만 그런 상황으로 제가 못했는데 제가 보니까 이게 영화 한 매당 수익금의 119원을 우리 소방병원 건립에 기부한다는 목적으로 하고 있어서, 저도 그 문화가 있는 날 행사랑 같이 접목해서 우리 의회, 건소위 그리고 우리 소방본부에서 같이 챌린지를 하고 싶었는데 좀 아쉽게 그렇게 지나간 게 있습니다. 근데 이 소방관 영화가 주는… 뭐, 이 홍제동 화재 다룬 영화지 않습니까?
우리 소방본부 공직자분들 바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소방본부 공직자분들도 많이 홍보 좀 해 주시고 이 영화가 잘됐으면 하는 바람에 저도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소방본부 공직자분들 그리고 우리 건소 위원님들, 충북도의회 의원님들이나 우리 충북도의회 구성원분들도 시간 되시면 이 영화 관람을 하시기를 저도 적극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준비해 주신 소방본부장님을 비롯한 소방본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위원님들이 질의하고 지적한 사항들은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소방본부 소관 202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실 소관 주요업무계획 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4분 회의중지) (11시12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