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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260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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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것도 지켜보겠습니다. 저의 입장하고는 크게 차이가 있는 부분인데 넘어갈게요. 그 다음에 25페이지 휴양시설, 그 다음에 26쪽 복지제도, 그 다음에 27쪽 소통중심 노사관계 구축, 28쪽까지는 다 노사 합의사항으로 제가 인지를 하고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제가 예산안을 보면서 우려되는 것이 아까 국외여행도 그렇고 그 다음에 우리 휴양시설도 많이 늘어났어요. 코로나 3년 동안 해외이든 국외이든 휴식시간이 부족했다는 것은 알고, 그 다음에 거기에 따르는 보상체계로 내년부터 그런 부분들이 다시 정상화돼야 된다는 것은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한 번에 풀리다 보니까 사용해야 되는 시간, 횟수, 인원이 다 늘어났어요.

저는 도대체, 그러면 그 인력이 빠져나갔을 때 누가 근무를 하느냐는 거예요. 물론 서로 돌아가면서 업무를 메꿔주겠지만, 그런데 육아휴직 대체인력은 줄어들고, 휴가는 많아지고, 정부에서 신입직원을 많이 뽑아서 보내주시나 본데. 그래서 업무 관리와 업무의 연속성 그리고 어떤 이유로든 휴가나 병가나 다른 출산이나 등등의 이유로 인력이 빠졌을 때 그것을 대체할 수 있는 조직 운영의 원리를, 운영의 묘를 잘 발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국장님이 하시고 싶은 말씀이 있는 것 같아요.

출처 서울 강북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