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김명희 의원 발언
위원 김명희 구의원입니다. 상임위 때하고 지금하고 시간이 바뀌어서 서울시 예산심의와 맞물러 있잖아요. 서울시에서 변동된 사항이 있어서 확인할 것이 있어서 여쭙겠습니다.
주택과 21페이지, 같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관련한 것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서울시 사업은 종료됐고 우리 사업도 남은 시설 완공·준공되는 것이 내년 2월, 그 다음에 생태공원은 내년 4월 얘기하셔서 남은 것은 시설준공만 남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시설준공이 계속 늦어지는 것도 있고, 그 다음에 추가비용이 계속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것을 우리 과에서 서울 시비로 시설비 5,000만 원 정도를 시예산으로 편성하는 것을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의원님 통해서 그렇게 하게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서울시 상임위 예산심의 끝나고 예결위 들어갔는데 예결위에서도 실제로 없어지는 사업이어서 별도로 우리 강북구에 시설비를 도시재생 관련해서 증액하기가 어렵다는 얘기를 제가 예결위원으로 참여하시는 시의원님께 들었습니다. 그 상황과 관련돼서 구의 대책과, 그러면 건물을 짓다가 시설을 하다가 말아야 되는 상황이 오는데 구비 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상황을 설명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