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어쨌든 과장님! 우리 환경과가 저는 환경과 개발이 저울로 달았을 때 수평을 가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단속만 위주가 아니고 계도, 우리 시민을 위해서 교육 좀 하고 그랬으면 쓸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우리 축산인이나 악취, 사실은 항상 제가 그 말씀을 하지만 20년 전만 해도 축산을 제1도시 만든다고 했어요. 그래서 축산국까지 만들고 그때 활성화사업 했습니다.
그런데 과연 20년 후에 지나서 지금 축산과 전쟁 선포를 한다는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과연 뭣이 정답인가는 저 본 위원도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양변이 있는데 양변을 같이 갈 수밖에 없는 것이 세상 사는 모습이에요.
축산과에서도 마찬가지고 환경과도 마찬가지지만. 환경단속만 심하게 하다보면 여러 가지 또 문제점이 되는 것이고 또 단속을 안 했을 때는 여러 가지 또 문제가 나올 수 있는 소지가 있는데 참 본 위원도 어디다 놓고 기준을 놓고 하십시오 하는 얘기는 참 안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하는 것은 양변으로 같이 가야 정읍시가 산다.
그 말이 제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