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임병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추가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고근석 원장님이 1년 이상 지금 취임하시고 우리 과학기술혁신원이 행정적인 거나 또 조직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이 혁신하고 또 여러 가지 변화하는 거에 대해서 우리 직원분들도 굉장히 만족도를 느끼고 또 그에 따른 성과가 이렇게 있어서 지난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제가 북부혁신지원센터랑 남부혁신지원센터의 역할이나 그런 것들을 강조하고 또 여기 산경위 위원님들도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한 사업을 많이 발굴해서 공모나 이런 거에 선정됐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은 보은도 선정이 되어 있고요. 또 이미 충주는 하고 있었고요.
특별히 제천도 작년에 로봇사업 2억짜리 공모 선정된 이후에, 지금 공모 선정은 안 됐지만 계획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이렇게 저는 혁신센터 중심으로 그 지역의 전략사업과 여러 가지 여건에 맞도록 우리 혁신센터들이 각 남부·북부 해서 센터장님들 이하 직원들이 고생하고 계셔서 정말 열심히 해 주시고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우리 제천시 같은 경우는 올해 4월 정도에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공모에 응해서 꼭 선정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도 여러 가지 방면에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래서 내용 같은 것 이런 것 충실히 해 주시길 바라겠고요. 지금 보면은 방금 전에도 유재목 위원님도 질의해 주셨는데요. 제가 봤을 때 옥천도 맞는 전략사업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조금 정부 사업하고 연계된 부분에 지역에서 하고 있는 묘목이나 여러 가지 옥천의 다양한 행사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특화해서 할 수 있는 이거를, 산업화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을 특별히 조금 올해는 더 신경 써서 이 사업을 발굴해 주시길 당부드리고요. 올 한 해도 녹록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로.
또 특별히 과학 R&D 이런 사업이 많이 지금 삭감이 돼서 우리 과기원의 여러 가지 운영이나 이런 면에서도 좀 어려우니까 올해 여러 가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셔 갖고 산경위 위원님들과 도 집행부랑 또 아니면 국회의원들까지 다 힘을 보태서 저희가 우리 충북지역의 많은 공모사업이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