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1쪽에 보면 기획예산실에 기획업무가 있고 또 뉴딜팀이 있고 아까 국가예산팀으로 팀이 합병된다는 식으로 이렇게 말씀을 하신 것 같은데, 어쨌든 업무는 하시니까 그와 관련해서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기 보면 문재인 정부 들어서 자꾸 뉴딜사업이라고 하는 명칭을 많이 쓰고 그에 수반해서 정읍형 뉴딜사업이라는 명칭까지도 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뉴딜이라고 하는 것이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새롭게, 딜이라고 하는 것이 '처리하다', '새롭게' 우리 흔히 쓰는 말로 개혁하는 것, 혁신하는 것 그런 개념과 유사한 거거든요.
그래서 아까 제가 들어보니까 김중희 위원님께서도 상당히 좋은 제안을 하셨잖아요. 좋은 정책이잖아요, 사실은. 그리고 아까 황혜숙 위원님도 상당히 모범사례를 한 시민이 자발적으로 아무 대가없이 하시는 경우잖아요.
그런 것들은 홍보도 좀 필요하고 많은 선행들이 그 특정지역 면만이 아니라 농약병을 많이 생산하는 읍면동까지 확산이 되면 참 좋은 정책들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받아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하나는 제가 틈이 나면 늘 말씀드리는 사항이기는 한데 저는 정읍형 뉴딜사업이 시내에 있는 우리 주민들의 생활민원과 관련해서 공동주택들을 보면 지금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하지 않습니까? 우리 시에서도 작년도에 용역을 의뢰해서 점차적으로 공영주차장을 늘려가겠다라고 용역도 마친 상태인데 매일 아침, 저녁으로 사실 주차 전쟁인 곳이 많아요, 그렇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