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원탁회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시민의 목소리를 이렇게 다양한 어떤 경로를 통해서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제 이게 우리 의회에서 다루는 안과 상충되는 부분이 신경 쓰이고 그 부분이 조례안에 좀 명확하게 구분을 해 놨으면 좋겠다라는 거고요. 그러니까 시장님이 의욕적으로 뭐 이렇게 한번 해보신다는 것에 대해서 한번 해봤는데, 저도 그날 하루 종일 거기 같이 있었거든요, 마지막까지.
시민들, 학생들부터 시작해서 아주 다양한 어떤 계층이 각 테이블마다 아주 열띤 토론을 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보고 아, 이것도 필요하긴 하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저는 처음부터 여기에 동의를 했는데 지금도 여전히 이 조례안만 좀 이렇게, 아까 말씀드렸던 그 부분만 좀 해소가 되면 원탁회의는 저는 찬성하는 어떤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