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우선 틀린 부분만이라도 그런 것이 보완이 필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관광과 관련해서 저에게 지난번에 달하다리에서 달하다리가 정읍사공원 인근에 있다 보니까 명칭부터 해서 상당히 거기에서 여러 가지 공연도 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잖아요. 시민분이 저에게 제안을 했는데 상당히 괜찮은 것 같아요.
뭐냐면 정읍사 내용을 잘 모르니까 밤에 야광으로 해서 가사들이 정읍사 노래가 써져 있잖아요. 안쪽에서 봐야 되는데 밖에 쪽 글씨가 적으니까 읽을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런 부분도 신경을 써서 당장 시설을 해놓았기 때문에 다 뜯어내어서 할 수는 없지만 향후에 활용한 후에 보완할 때는 그런 부분도 잘 감안해야 되고, 거기에 결부해서 정읍사에 원문을 거기 달하다리 인근에 설치를 해서 우리가 적어도 달하다리에 왔을 때는 정읍 사람들이 정읍사 가사 정도는 한번 읽어보면 우리 정읍에 가장 가치 있다고 하는 인문학을 이해하고 우리가 이해를 하고 알고 있어야 다른 외부인들에게 홍보를 할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 번 고려를 해봤으면 좋겠다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