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박진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학생들이 직접 센터에 와서 교육 받기는 어려운 상황이에요. 그렇다 보니까 당연히 옥천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신청할 수 있지만 나머지 지역 학생들은 사실은 이용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수요조사를 했을 때 갈 수 없는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수요조사 결과는 사실 몇 명 안 될 수밖에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2024년도에 저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이 민원이 저한테 들어오는 것은 어쨌든 수요는 있는데, 우리는 교육을 받고 싶은데 그 교육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우리 센터의 교육이 나름 훌륭했기 때문에 이런 수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동거리 생각하셔서, 원장님께서 벌써 이제 답도 다 알고 계신 것 같아요. 이것은 찾아가서, 학교로 찾아가서 교육하는 방법밖에는 없어요. 안 그러면 센터로 와서는 우리 학생들이나 부모님들이나 교육 받기가 사실은 어려우시거든요.
그래서 신학기든 아니면 겨울방학 때를 이용해서라도 수요조사 다시 한번 하셔서, 센터에서 직접 하는 게 아니라 찾아가는 교육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상황이 여유로워지면, 다른 교육들도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발생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멘토링이나 처음 초기에 이제 학년이 바뀌거나 아니면 급이 바뀌거나 이럴 때 여러 가지로 도움 줘야 될 것들이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