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매뉴얼이 필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적어도 받을 수 있는, 받아야 되는 사람부터 순서대로 쫙 하고 그다음에 걸러진 사람들은 또 다르게 지금 와서 이 정도의 노력, 제가 볼 때에는 최소한 1년 동안 매뉴얼대로 했으면 한 700∼800명은 아마 시켰을 거예요. 그러면 반 남는 건 내년에 하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 제가 늘 하는 이야기 중에 하나가 있어요, 시청 공무원들보고.
복마전처럼 얽혀있는 난제는 지금 무엇인가 성과를 내려고 하면 하나도 못합니다. 여기에 시간을 더하면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이야기합니다. 적어도 공무원들 자세가, 적어도 팀을 이끌고 시정을 이끌어나가는 간부직에 있는 사람들의 자세는 적어도 그런 자세가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이동협 부위원장, 장동호 위원장과 사회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