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정읍이 그게 현실이에요. 지금. 생산량이 모자란 거 절대 아닙니다. 400헥타도 지금 사실은 제대로 관리해서 역할하면 충분히 양은 많이 있을 것이고 누가 아까 인터넷이네 뭣이네 다 물론 홍보역할 잘 해야 되요.
근데 질이 안 좋으면 시민들이 드시고 질이 안 되면 자연히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전국에 벼 브랜드가 몇 개나 있는지 압니까? 한 250개 있습니다. 250개 정도.
전국에 브랜드가. 그런데 브랜드 회사 보면 1등 났다고 농산부에서 어떤 브랜드가 1등 했다고 하면 아까 얘기한 그런 부분이 있는데 어쨌든 농민들을 좀 이번 기회에 틀을 만들었으니까 과감히 해서 정말로 제대로 된 쌀을 생산해서 팔면 홍보도 중요하지만 질이 좋으면 당연히 입소문이 나가지고 드실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아까 어떤 여러 가지 정치논리로 풀다 보니까 양만 많고 그래서 그 문제를 이번 기회에 과장님이 그렇게 잘 잡고 가는데 혹시나 이것을 놓치면 안 됩니다.
놓치면 안 되요. 잡은 부분을 분명히 꾸준히, 지금 동부권에는 채종포가 있잖아요. 채종포.
채종포는 1년에 몇 번씩 직원들이 나와서 교육시키고 현장에 와서 피가 있는가 다른 뭐가 있는가 다 제거합니다. 딱 들어오기 전에 채종포로 들어가기 전에 사실은 커트 커트해요. 물론 단풍미인도 그렇게 하고 있는지 아는데 단풍미인은 그런 것들이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어쨌든 그 부분은 그렇게 잘 해 주시고. 귀농귀촌 이 문제는 참 어려운 문제예요. 요즘 보니까 깜짝 깜짝 놀라는 것이 뭐냐면 지역에 가서 보면 귀농귀촌 오는 양반들이 많은 사람들이 와 있더라고요.
물론 교육 받아가지고 오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교육 받지 않고 이런 양반들이 많이 와 계신데 지역에 와서 지역주민하고 정말로 엉켜지고 뭣을 해야 할 부분인데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왕따 당해요. 사실은 견디지 못하고 다시 역귀농을 하는 양반들이 많아요.
농촌 하면 좋은 꿈을 갖고 농촌 하면 보조금 많이 주고 해서 보조금 받아가지고 어떻게 뭣을 해 볼까 해 가지고 왔는데 막상 와서 보니까 보조금도 그렇게 없어. 역귀농하는 양반들이 주변에 많이 있더라고요. 물론 농업정책과에서 귀농귀촌에 대해서 역할을 하고 있는데 정말로 교육을 시켜서 그런 리드를 할 수 있는 리모델링하는 그런 부분들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귀농하는 사람 열 사람 다 성공시키면 좋겠지. 그렇지만 다 열 사람 성공시킬 수는 없는 것 아닐까요. 열 사람 왔으면 그중에 시범케이스로 두 명 세 명 해서 모델형이 되면 자연히 올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래서 항상 하는 얘기가 저는 집중화 투자, 집중화하자는 얘기예요. 한 명을 제대로 귀농인을 발굴해서 만든다 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 양반이 보면 모델형, 저 양반은 저렇게 해서 농촌 성공을 했으니까 주변에서 자연히 보고 그 양반 따라서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 부분을 주문 아닌 주문을 할게요.
물론 여러 양반 교육시켜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집중적으로 그렇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