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복이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찾아서 개선해서 노력하겠다, 이게 매우 이제 추상적이고 원론적인 답변입니다. 작년에 우리 상임위에서 이 장옥 문제에 대해서 굉장한 어떤 개선 요구를 했고 의지도 보였었어요.
그런데 결과가, 작년에 실태조사 한 것을 내가 다 봤어요. 그 한 군데인가 보고 다 안 봤어요. 한 세 군데인가, 하여튼 세 군데 정도 안 본 이유가 글씨체가 다 똑같아서, 이거 이 이야기를 들으신 분들이 계시죠?
뒤에 계신 분들. 아마 이 자리를 옮기지 않으신 분들은 아마 내 이야기를 들었을 거예요. 왜 글씨체가 똑같냐, 상인회 서무가 그 자료를, 실태조사를 파악하고 그렇게 서술을 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때 경제정책과 과장님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TF팀을 꾸려서 한 두세 군데 정도라도 본청에서 나가라, 그래서 그렇게 했어요. 감포하고 두 군데 정도 한 것을 알고 있는데 이게 바로 실태조사의 효과다.
전수를 하지 않더라도 시범적으로 몇 군데만 강력하게 하면 적어도 한꺼번에 개선되지 않더라도 조금씩은 개선된다고. 그다음에 올해에는 적어도 이 제도를 이어받아서 다른, 작년에 하지 않았던 본청 실태조사를 해야 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하지 않으셨네요, 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