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황영호 의원 발언
위원 자, 하여튼 제가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는 제가 누차 위원회에 오면서도 말씀을 드리고 했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현재 약 90명 정도의 현원을 가지고, 그러니까 현재 본사 관리 인력을 제외한 현장 인력이 나는 현재 여러분들 보면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사업만 봐도 산업단지가 10건, 공동주택 3건, 도시개발사업 4건, 그다음에 위·수탁 대행사업이 19건, 도시재생·임대주택사업 7건, 주요사업만 해도 그래요, 주요사업만 해도. 여기에 포함되지 않는 여러 가지 기타 사업까지 다 포함한다 그러면 제 상식 기준으로는 현재 여러분들 조직 인력, 조직 능력을 가지고 이 사업들을 갖다가 본사 관리 인력 일부 빼고 나머지 현장 인력을 감안한다고 하면 과연 이 사업이 여러분들이 문제 없이 끝까지 잘 수행해 나갈 수 있을까 굉장히 우려되는 부분이 있었고, 그래서 지난번에 제가 기획관리실장이 있는 자리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고, 집행부하고 충분히 여러분들의 조직 능력에 대해서 좀 고민을 하고 확대할 부분은 확대하고, 정 여러분들이 조직 능력이 안 되는데 집행부에서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배려라든가 증원이 없이 지속적으로, 또 지사가 지속적으로 그때 그때 지사의 지시사항으로 내려온 이런 사업들이 있단 말이죠.
그런 사업들까지 여러분들이 수행하기에는 굉장히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점이 있을 거다나는 이렇게 봐요. 그러면 집행부에서 예를 들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나 여러분들이 인력 증원이라든가 이런 거에 난색을 표한다 그러면 사장께서는 ‘도저히 지금 현원, 현 조직 가지고서 이걸 갖다가 지금 현재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을 해 나가는, 고유 사업을 해 나가는 것도 벅찬 과정이기 때문에 어떤 특단의 조치가 없으면 이 사업을 저희가 수행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의지의 표명이 나는 있을 거라고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 좀 감안해 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