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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섭 의원 발언

266회 제3자치행정위원회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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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책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최근에 정읍 아양산에 유아숲이 만들어졌어요. 유아숲이 만들어져서 코로나라고 하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그런지는 몰라도 젊은 부부들, 그러니까 올망졸망한 아이들을 데리도록 있는 젊은 부부들이라고 하면 30대 전후로 해서 이런 분들이 아이를 데리고 와서 거기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고 숲체험을 통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교육을 실질적으로 또 하고 여러 가지 목적이 있죠.

효과도 다양하고 그러는데 거기에 보면 간단하게 음료를 사먹을 수 있는 카페테리아랄까 이런 것도 만들어져 있고 화장실도 만들어져 있고 간단한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는데 보통 부모님들 보면 커피 하나 사가지고 애들이 놀고 있는 데에 안전도 챙기기 위해서 지켜보고 있더라고요. 그런 데에 그냥 가져가도 괜찮고 보고 버려도 괜찮은 그런 책들, 공간만 있다면 그런 데에 비치를 해 주면, 가져가도 관계없는 거고 책 가져가면 사실은 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 공간이 있다면 그런 데에 비치를 해 주면 아이들이 놀다가 아니면 부모들이 지루할 때 잠깐 잠깐씩이라도 고요한 숲속에서 좋은 마음의 지식도 쌓고 그런 좋은 것들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한번 제안을 드립니다.

강요는 아니니까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한 권의 책’ 운동, 박일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 주셨는데, 여기에 보통 1회 구입하는 데 한 천만 원 정도, 그러면 만 원짜리만 한 1000권 정도 구입을 하는 건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