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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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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기업체 중에 제조업체가 1만 8개 정도고요, 이거는 ’23년도 기준이고, 소상공인은 개소 수가 22만 7,000이 넘습니다. 여기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52만 명이에요. 우리 도민의 약 35%가 기업과 소상공인으로 기반이 돼 있는데 이분들이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제가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지금 여러 가지의 어차피 우리 기업진흥원에서는 도에서, 우리 경제국에서 수탁받아서 하는 업무들을 하는 건 알고 있지만 이게 충분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 일해서 뭐 상담창구 운영이 315건 이렇게 하고 또 찾아가는 기업현장지원반 운영 240개 업체, 이거는 아주 극소수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지금 어려운 시기일수록 경제국하고 협의해서 더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 또 예산도 더 많이 받고요. 그래서 우리 경영 안정을 위해서 지금 조직 진단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일단 예산 편성이 돼야 되니까 그런 것들을 경제국에 의논도 하시고 또 저희 산경위하고도 의논을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자료 요구를 하겠습니다. 지금 작년 실적으로 중소기업 자금 지원에 융자 결정된 거 1,098개 업체에 4,349억 있죠? 이거 자금 내역 좀 자료를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충북기업진흥원의 4층·5층·6층을 신용보증재단에서 임차해서 쓰고 있는데 여기 임대보증금하고 월 임대료 얼마일까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