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이거 오늘 아침에 이제 방금 앉아가지고 이거 이만큼 많은 걸 제 머릿속에 들어오지도 않고 동료 위원들이 말씀하신 걸 듣고 이제 이해를 하니까 이게 아하, 뭐 이렇게 되는구나, 저렇게 되구나 이렇게 생각되는데 어떻든 그 경주시 조례안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법인데 이 조례를 만들고 법안을 만들고 하는 우리 의회에 그러니까 입장에서는 조례 한 개, 한 개에 대한 충분한 어떤 숙지가 좀 되어야 된다는 거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식으로 이 조례를, 아주 하찮은 거라도 제가 이해가 되어야지 이게 동의가 되지 이해도 안 되는데 동의가 사실 안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더 시간을 가지고 한 번 더 우리가 간담회를 하든 뭘 하든 한 번 더 거쳐봐야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고, 그저 제가 느낀 것은 이겁니다.
경주시장님에 대한 믿음인데 인사위원회가 지금 시장님 중심으로, 어차피 시장님이 인사위원회에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지마는 인사위원회 결정대로 시장님이 승진 임명을 하느냐, 그거 아니다. 그거 결론은 시장님 마음인데, 저는 이게 시장님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에 이걸 명문화시켜서 이렇게 명심해놓을 필요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동의는 해요. 그렇게 되면 시장님이 그만큼 장악력이나 통솔력이 없나 이렇게 보여질 수도 있거든요.
이게 또 다른 어떤 특별승진, 승급 이런 거 등등 있는 것을 보면 이걸로 시장님이 어떤 걸로 이렇게 장악을 하고 싶다는 어떤 그런 내용인지, 솔직히 여기 앉아서 10분 만에 이걸 보고 이해를 하기에는 제 입장에서는 힘듭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것은 우리 동료 위원님들도 저하고 비슷하지 싶은데 한 번 더 시간을 갖고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