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글쎄, 간담회 안건이 아니어서 이렇게 조례에 대한 충분한 그 심의나 심사가 우리가 이해를 못하는 가운데에서 무조건 제목만 보고 좋다 해서 이게 넘기는 것도 저는 또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간담회 자료 있으면 우리 과장님이 좀 적극적으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이 좀 더 주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건 좀 과 외의 이야기일 수 있는데, 이번에 우리 예산심의를 하는데 제가 복도에서 말씀 한 번 드렸지마는 이것도 좀 명확하게 좀 해놓을 필요가 있다 싶은 생각이, 예산서는 회계연도 40일 전에 넘어왔고 21일에 넘어왔는데 주요사업현황에 대한 부분에 예산서는 사실 우리가 보기가 상당히 힘든 부분이 있어요.
그게 어제 아래 27일에 오후에 왔지요? 문화행정은 1시나 12시쯤에 나왔고 경제도시는 5시쯤 돼서 나왔는데 그게 물론 집행부에서 그걸 최소한 현황 보고서를 안 올려도 관계없다고 할 수도 있는데 다른 지자체는 제가 알아보니까 그렇게 안 하는 데도 있긴 합니다마는 집행부에서 예산을 우리 위원들한테 충분히 설명을 하고 하는 어떤 그런 부분으로, 그래야 우리도 알고 예산을 삭감하든 그걸 갖다가 더 증액을 시켜주든 할 거 아닙니까? 그런 측면에서 본 회의 하루 전날 저녁에 오후 늦게 그게 나온다는 거는 저는 사실 좀 이해가 안 됐거든요.
뭘 보고 우리가 들어와가지고 예산, 물론 예산서 보고 하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그 편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 같으면 그게 예산서 나오고 난 뒤에 한 이틀 정도 뒤에 바로 그게 나와 줘야 우리가 한 일주일은 봐야 될 것 아닙니까? 아무리 못 봐도. 그래서 어설프게 건드리면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
이거는 정책기획관이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다른 과도 매 한가지이지만 그래서 그건 좀 우리 아침부터 제가 이런 말씀드려서 뭐하지만 좀 그래도 아닌 건 아니다 싶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