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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발언

김꽃임 의원 발언

회 제본회의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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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유재목 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에 첨언을 하자면요, 저희가 어제 창업 육성 제도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우리 플로어(floor)에서 나온 의견인데요. 정말 보고 저도 “이런 것들은 우리가 도에서 적극 해야 되겠다.” 이렇게 얘기한 건데요.

우리 요식업조합에서 조합에 해당되시는 분들 부가세 신고나 이런 세금 관련돼서 신고할 때 대신해 줘요, 조합비를 받아서. 그래서 다 다니면서 대신 신고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할, 우리 기업에 그 부분을 좀 해 달라라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세금이나 또 여러 가지 법적인 이런 것들, 그러니까 이렇게 특히 청년기업가들이 자금이나 이런 거에서 어디 자문받을 인맥도 안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 해 달라.’ 이런 의견인데 제가 경제국하고도 안 그래도 검토를 해서, 우리 창업에 단계별로 있잖아요.

그래서 초기나 도약단계에 꼭 필요한 부분이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우리가 원스톱하는 거, 기업 전체적인 애로사항 그거고 또 하나는 영세기업 위기극복 컨설팅이라고 20개 업체예요, 작년에 했다는 거. 이런 것들은 기술 개발이나 허가나 인증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말고 기업을 운영할 때 전체적인 운영의 법적인 자문이나 또 세금이나 이런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그거는 제가 경제국하고 또 다시 의논해서 예산을 편성을 하든지 이렇게 해서 지금 하려고, 어제 토론회에서 얘기가 나온 겁니다. 우리 원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출처 충청북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