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곽인혜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이 이중적으로 계산이 되는 줄 알고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환영할 만한 사업인데요. 25페이지입니다. ‘강북문화예술회관과 청소년 건강교실 운영’, 그런데 하나 우려스럽다기보다 세심하게 부탁드리는 것은 이게 새로운 사업이라고 저도 알고 있는데요.
그러니까 취약계층 청소년인데 이게 청소년이기도 하고 섬세한 정책 추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청소년들, 특히나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으로 하다 보면 본인이 원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하고, 아니면 정말 필요한 상황인데도, 예를 들면 어느 고등학교 출신 친구가 헬스클럽 다니는데 같은 반 친구가 다녀서 낙인효과가 찍히거나 유출되는 경우도 있고 너무나 많은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나 좋은 건강교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세심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차피 위에 ‘함께 도전! 다이어트’는 거의 성인이 아마 신청을 할 것이고 이것은 본인의 의사에 의해서 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차치하고서라도 두 번째 ‘청소년 건강교실 운영’, 특히 내용이 자치센터와 연계하여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선정 후에 건강교실 운영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좀더 세심하게 운영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29페이지, 아쿠아로빅이 인기 많은 것을 제가 익히 알고 있는데 여쭤볼 게 있습니다.
수영장 각 반에 30명이 들어가서 강의를 듣는다고 하면 지금 개선되는 프로그램에는 각 반에 80명이라고 하면 80명이 다 같이 수영장에 들어가신다는 의미로 봐야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