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락우 의원 발언
지금 타 시도 같은 경우에는 계통출하라기보다는 그냥 시범적으로 막연히 상징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조례하는 게 많고, 저도 이 조례안을 준비하면서 지금은 농업유통과 직원분들하고 이 경계에 맞게 조례안을 만들었지만 다른 시도 같은 경우에는 보니까 저도 그런 것을 부탁받았고, 농가 대표들께서 상징성으로 일단은 한번 최저 농산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징성 있게 만들어달라는 그런 부탁이 있었고, 그다음에 저도 그래서 공부를 좀 했고 전국, 보통 예를 들어 경남 같은 경우에는 자세하게 솔직히 그 품목까지는 제가 조사를 못했지만 지금은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예를 들어서 경주 같은 경우도 이 조례안이 오늘 통과된다고 해가지고 내년 2020년도에 바로 어떤 품목을 위원회에서 지정한다기보다는 거기에서 예를 들어서 위원회에서 멜론이나 토마토를 했다고 하면 그게 예를 들어서 1∼2년 한번 추이를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타 지역 같은 경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