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이상식 의원 발언
그리고 장애인 인권보호 강화 위해서 전담기관 운영한다 그런데 운영한다고 하는 건 좋은데요.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죠. 지금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 같은 경우에 지금 2개소 있다고 해요.
이게 이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충북 도내에 관리가 안 됩니다, 사실은. 그리고 인력도 그렇고요. 제가 그전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인력도 그렇고 예산도 그렇고 아니면 여기가 위치해 있는 장소도 그렇고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게 효율적인 관리가 잘 안 돼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대안도 한번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고요. 그리고 권역외상센터도 운영 1개소 한다고 그러는데 권역외상센터 지금 굉장히 운영이 파행적으로 되고 있는 것 아마 파악하고 계실 거예요. 그러면 이게 우리 그냥 업무보고할 때 ‘운영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다’ 이러니까 뭔가 다 잘되고 있는 것 같은데 내부적으로 들어가 보면 실제와 다른 경우들이 꽤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세심하게 바라보고 고쳐나갈 수 있는 것들은 고칠 수 있어야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올 한 해도 피곤하시고 힘드시겠지만 원래 보건복지국이 저는 제일 힘들다고 보여져요, 굉장히 다양한 업무와 또 다양하신 분들을 뵙고 하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는 직접적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사람을 보고 하는 사업이라서 정말 저는 힘든 일도 적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목적하는 바가 분명히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잘 챙겨봐 주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