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김종필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설치했을 경우에 장기요양보호사분들께서 시설에 대한 걱정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요양원 같은 경우 운영을, 시설을 했을 경우에 만약에 노인학대라든지 그 외에 요양보호사분들이 잘못하는 점을 센터에서 지게 돼 있어요, 다. 그러면은 만약에 우리 갱신자료로 바뀌잖아요, 요양원들이 6년 단위마다.
그런데 갱신을 못 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 거고. 대표원장님들 입장에서는 보면 요양보호사분들이 또 역으로 갑질이 있어요. 어떤 거냐면 나갈 때 좋게 나가면 좋으신데 나쁘게 나가면 신고를 해요.
그런데 신고를 하시면, 공단에 신고를 하면 누가 신고했는지는 어차피 안 밝혀지니까 그거에 대해서는 조사가 들어간단 말이죠. 그런데 조사가 들어가면 안 털릴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에서 어떤 게 문제냐면요.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어르신분들을 모시는 상황에서 이 요양보호사분들이 다 좋다고는 할 수는 없어요. 어떤 분들은 정말로 우리 어르신분들 부모님처럼 잘 보호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어떤 분들은 학대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저번에도 이거 농담 삼아서 얘기하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원장님께서는 요양보호사분들께서 어르신한테 ‘죽어야 끝난다’라는 그런 말을 할 정도로 그런 분도 계시는, 인성이 안 되는 분도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분들을 잘 파악하셔 가지고 요양원에 배치할 수 있도록, 그다음에 그런 학대가 안 될 수 있도록 교육도 필요한 부분도 있고요. 그런 거를 우리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에서 할 역할이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타 시도에서도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한번 파악해 보시고요.
그런 문제점을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