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지금 우리 정부, 국회에서도 엊그저께 언론 홍보 특별법 하려다가 지금 한 달간 보류상태거든요. 9월 27일 날 하기로 잠정 합의를 봤어요.
그런데 우리 정부도 보면 말 못 하는 홍보비가 다 있어요. 충분히 그 부분은 이해하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좀 아닌 것은 아니고 긴 것은 긴 것으로 해서 좀 해야 할 부분이……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몰라도 어째 직원들은, 우리 위원들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떤 한 부분만 이렇게 언론에 계속 나가고 그런 것은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의원들 전체 나가게, 고루고루. 물론 잘하고 있어요. 많이 잘 못 했다는 것이 아닙니다.
잘하고 있는데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주면서, 사실은 홍보비라는 것이 1억 2000 있어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러나 또 방면에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을 때 그런 부분도 있으니까 4000만 원 증액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 동의를 해요. 개인적으로 동의를 하는데 이 예산이 세워졌을 때는 의회의 역할이 있을 때 그 예산이 써야 할 부분이 있거든요.
예산은 더 많이 세워졌는데 그런 역할을 못 하고, 간단히 얘기하면 그냥 주는 식이 돼서는 안 된다고요. 제대로 못 하고 제대로 역할을 못 하는 사람들한테는 조금 주고 제대로 하는 사람들한테는 증액해서 주고, 저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런 부분이 있을 수밖에 없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아까 국내연수 우리 위원회별로 예산이 2000만 원 증액이 됐는데 사실은 있는 예산 갖고 충분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