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12월 31일 지나고 난 뒤에 끝이 나는가요? 하여튼 안 알려야, 홍보 안 알려져 있다라는 거 정도는 좀 아시고 저도 여기 아까 전에 우리 이만우 위원님 경주시립예술단 운영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는데 제가 이제 이 자료를 벌써 좀 오래전에 받았는데 이거를 나름 고민을 했습니다. 이게 뭐냐면, 이분들이 월급제가 되고 난 뒤에부터 이제 저한테 어떤 분이 이제 연극을 아주 좋아하시는 분 말씀이, 연극을 하시는 사람들에 어떤 그 열의가 또는 정열이 안 보인다.
월급제 되고 난 뒤부터는 그냥 이게 타색에 젖어가지고 그저 우리가 지금 이렇게 회사 출근하듯이, 그 연극은 자기에 감정이나 그거를 관객들한테 전달하는 몸으로 하는 행위인데 그게 몸으로 이게, 그게 관객들이 안 받아지면 이 연극은 망한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거는 제가 욕도 얻어먹겠는데 나이 드신 분들이 오랫동안 이렇게 물론 연륜이 있고 한 것도 좋지만, 이 세상이 변하고 있는 이 상황에서는 그 연극을 전달해주는 그 연극인들이 그 어떤 연령도 상당히 중요하다. 이제 그런 측면에서 이거를 무슨 인센티브제로 관객 수에 따라서 스톡옵션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해가지고 열의가 좀 이렇게 느껴지게 관객들한테 그 열정이, 이게 명색이 경주시립이 경주에 이름을 걸고 경주시를 대표하는 연극단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정말 다른 어디 누구보다도 그거 진짜 끝내주더라,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들어줘야 경주시민으로서 우리가 좀 뿌듯한 게 있지 않을까 저는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 부분을 한 번 과장님 다시 한 번 좀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