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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247회 제2문화행정위원회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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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잘 알겠습니다. 다른 부분, 이번에 세계문화엑스포 부분에 좀 말씀을 드릴게요, 해외공연단이 참여한 부분, 이런 부분은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때 우리 국장님이랑 같이 우리 위원님들 같이 방문을 했었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총장께서 여기 오셔서 브리핑을 하셨을 때는 이제까지 참 경험하지 못 한 IT, ICT를 볼 수 있겠구나 그런 기대감으로 갔었는데 상당히 좀 졸렬했거든요.

빛의 무슨 온갖 첨단 표현을 했는데, 본 위원이 가서 봤을 때는 나이트클럽이었어요. 위에 이렇게 돌아가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입구에 서있는 아르바이트생이 나머지 부분을 이게 구두로 포장을 최대한 하더라고요, 해석을.

직접 안에 가보니까 참, 보기가 난감할 정도였는데 국장님, 며칠 전, 지난 토요일 날 블루원 사장께서 우리 시의원들을 초청하셨거든요, 룩스타워 개관을 처음 해서. 이제 안에 어린이집부터 해서 다양하게 구경을 했는데 특히 영상 이쪽에는 사실 못 보던 부분, 또 어린이들이, 관광객들이 와!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게 더러 더러 있었던 것 같습니다.

총 금액이 얼마 들었냐고 물으니까 5억 들었다고 해요, 국장님께서, 여기 동궁원장도 계시고 필요한 과에 이렇게 팀장, 함께 거기 한번 다녀오십사 부탁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참, 민간은 좀 앞서가고 최첨단으로 가고 있구나, 저렴하게 그런 것을 느꼈었고요, 마지막으로 시립예술단 운영 이 부분에 국장님과는 개별적으로도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베트남, 중국 이제 가보면 유명한 관광지에는 상시공연이 있었다, 웅장하고 화려한 그런 공연들이 있었고, 관광객들에게 분명한 호평을 받았다고 생각하거든요. 우리나라에는 없습니다.

경주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국장님께서도 내용을 잘 이렇게 이해하고 계시고 잘 알고 계시는 부분이 좀 다행스럽게 생각이 들고요, 관광컨벤션과에서 얼마 전에 관광거점도시 공모사업이 정부 1,000억 원짜리 그것 있죠? 그리고 방폐장 유치지역지원사업에 보면 원자력 박물관에 2,000억 아직 사용을 못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다른 더불어 받은 지원금액이 아직 못 쓰고 있는 게 더러더러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저런 부분을 그런 예산이나 돈은 있기 때문에 우리 경주에도 조금 관광객들이 꼭 저 공연은 보고 가야 된다, 대구에서, 부산에서, 경주에 가서 저 공연은 봐야 된다, 부산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이 경주에서 저 공연은 꼭 보고 가야 된다, 이런 것은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겠지만 차분히 진행을 하고 빠른 시일 내에 좀 해야 되는 사업 중에 하나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