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아까 우리 이락우 위원이 그 지적을 했다시피, 작년 예산서 부분 그대로 베껴서 이렇게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죠? 그런 부분에 좀 이렇게 예산을 잘 검토해서 이 예산을 좀 삭감을 해도 되겠다, 이 예산은 좀 더 늘려야 되겠다 이런 변화가 있어야 되는데 총괄자로서 아니면 또 다른 팀장님들도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 예산을 쭉 짜실 때는 이런 부분을 항상 좀 염두에 두고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서선자 위원께서 알콩달콩 이 부분을 이제 우선적으로 이렇게 봤을 때는 예산이 많이 삭감이 됐다는 부분에서 상당히 좀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그런데 안으로 파고 들어가니까 어떤 그 사연이 있었네요. 어쨌든 예산을 삭감하기는 쉽지 않겠습니까? 작년 예산 그대로 이렇게 많이 하는 게 좀 대부분이라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예산서 170쪽에 최치원 인문학적 가치 학술대회인데 연합 9개 도시 중에서도 이게 경주에서 처음 시도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