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질의를 드린 것은 이렇게 보통 작년 결산서를 두고 예산을 짜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이제 그게 관례일 수도 있는데 때로는 전액삭감을 해도 될 만한 사업이 있고 때로는 어느 정도 삭감을 해도 되는 어떤 그런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좀 과감히 하시고요.
또 의회에 이렇게 공헌을, 이렇게 살짝이 주셔도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냥 관례적으로 작년 예산서, 작년 결산서를 보고 계속 그렇게 하면은 예산과 사업거리만 더 많아지지, 변화는 없다는 어떤 그런 부분에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특히 우리 기획관님 그리고 우리 팀장님들께서 그런 부분 조금 유념하셔서 임해주시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먼저 한 번 드려봅니다. 예산서 150쪽이요.
경주 나라자매결연 50주년 기념행사 이게 이제 신규 사업인데 나라시랑 50주년이라면 상당히 좀 획을 긋는 그런 행사인데 경주시에 수많은 단체들이 나라시하고 결연을 하죠? 50주년 같으면 집행부와 시 자체끼리 이렇게 해도 되는데 왜 경북관광협회 여기에 예산을 둬서 여기서 그걸 하냐는 거죠. 사업내용에 보면 그냥 많이 이렇게 나열해놨어요.
경주벚꽃마라톤대회 및 신라문화제 초청 이런 거하고 50주년하고 별 뚜렷한 그런 행사는 없는데 본 위원에 생각을 할 때는요. 경북 여기 어떤 단체 성격에 협회를 떠나서 시가 주최가 되고 또 이제 나라시하고 많은 그 단체들이 교류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같이 어떻게 집행부가 중심이 되어서 50주년 이런 행사를 하는 게 맞다, 왜 이걸 단체에 줘서 한 걸음 의미가 많이 퇴색 된다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