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박일 의원 발언
공방 거리까지는 조금 너무 앞서신 생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이것을 제안하게 된 이유는 뭐냐면 지금 여기 계신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고 다 외국 여행 가보면, 특히 러시아 같은 데 가보면 마트료시카 같은 거, 러시아 하면 그 인형이 딱 떠오르잖아요. 그러면 우리 정읍시하고 자매결연 맺은 나리타시에 가도 거기 고장 특유의 인형이 있어요.
여행하시는 분들의 취미가 여러 가지 있지만 그 고향, 그 나라의 대표하는 인형 같은 거를 사오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특정하게 어떤 거를 우리가 지원해서 그거를 키워보자라는 건 아니고 우리 여기에서 새로운 걸 창작을 하시는 분이 있으면, 그렇게 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공예품을 생산해서 향후 우리 정읍시 관광발전에 한몫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뜻에서 이거를 제안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