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장동호 의원 발언
거기에 지금 보도블록 깔고 전부 한 걸 다 새로 다 뜯어 고쳤어요. 그게 왜냐, 농어촌공사에서 감독관이 나와 가지고 설계대로 하느냐 안 하느냐 뭐 감리가 나오든 해야 되는데 전혀 안 나오고 업자들이 하기 쉬운 대로 전부 해 버렸어요. 해 버려가지고 우리 시, 내가 그 지역 지역구 의원이지만 건천도 그랬고 지금 현재 서면도, 그래서 내가 최병윤 과장을 오라 했어요, 한번 봐라 이거 해놓은 것.
이게 전에 있는 것보다 더 못하도록 사람들이 불편하도록 이래 만들어 놓고 돈 들여서 하는 짓이 뭐고, 그래서 올라오라 해 가지고 전부 지금 설계대로 안 하고 다 뜯어가지고 새로 해 가지고 지금 놓고 있어요. 농어촌공사 그 사람한테 내가 물어봤어요. 여기 감독하러 일주일에 몇 번 오냐고 하니까 일주일이고 열흘이고 오는 날짜가 없어요, 물어보니까.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모르니까 와도 설계에 대해 가지고 그저 농어촌공사에서 떠맡기니까, 농어촌공사에는 어디 인력이 남아도는 게 아니잖아요? 똑같아요. 그러니까 떠맡기니까 할 수 없어가지고 그걸 받아가지고 하면서 이거 뭐 감독 잘하고 하면 문제가 틀리는데 또 이걸 농어촌공사에 맡겨놓으면 그 사람들 열 번 다니는 것보다 우리 도시재생과 관련 부서의 토목과장 한 번 오는 게 나아요.
한 번 와 가지고 지시하고 딱 하는 게 낫다고. 그러니까 이걸 뭐 위에서는 어떻게 하든 이 공사를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도시재생과를 만들었으니까 거기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