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야기하는 게 바로 그것입니다. 경북지체장애인협회에 경주시 지혜에 직원들 급여를 왜 이 항목에서 줘야 되는 겁니까? 글쎄, 제가 이것을 자르고 그만큼 했는데 그리고 그 행사 자체가 1년에 내려오는 게 보면 전국장애인회장들 불러서 그냥 여행시켜주고 이런 행사를 계속 제가 그래서 자르고, 자르고 했는데 또 올려놨네요, 이렇게.
이것 뭐 위원들 욕먹으라고 지금 하는 거예요? 제가 장애인단체장들한테 얼마나 욕을 얻어 먹었습니까? 공식적인 석상에서 김동해 의원, 우리 장애자 예산 깐다, 지금 이 행사를 보면, 이것 전부 다 정산서 내역을 우리 위원님들께 한 부씩 복사해 주세요.
그 내용을 보시게 되면 이 행사를 왜 본 위원이 이렇게 하는지를 아시게 될 겁니다. 아니, 지체장애인, 경주시장애인협회 경주시지부에 여직원급여를요, 여기서도 많이 줘요. 직원들 급여를 일부 여기서 다 준다니까요.
이분들이 이것만 하는 것 아니잖아요. 장애인단체 그냥 직원 거기 일을 하는데 이것은 그냥 장애인 유치사업에 여기 예산의 항목으로 급여를 지급을 하니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장애단체가 600만... 5,000명, 6000명 어떻게 유치를 합니까?
아니잖아요 . 나 이 사업에 대해 가지고 이해가 별로 안 돼요. 설명을 한번 해 보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