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제 우리 경주 시민들도 아마 그렇게 느끼고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복원정비 이런 부분에 상당히 참 더디게 더디게 간다, 심지어 구체적으로 문화재위원들 아니면 그 발굴하는 사람들의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서 더디게 더디게 한다, 이런 이야기들이 이렇게 한 번씩 나오죠? 그런데 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지마는 관광에 패러다임이 바뀌고 미국에는 우주로 관광을 가는 그런 시대인데 아직 2000년 전에 해자 발굴하는 데 몇 년 걸리고 현장방문 가 보니까 2000년 전에 씨앗발굴하고 이래서 몇 년씩, 어느 세월에 복원하고 정비하고 다 합니까?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문화재위원들하고 정말로 파이팅 할 때 파이팅하고 빠르게 이렇게 진척이 좀 돼야 된다. 어느 세월에 이거 다 합니까? 그렇게 이렇게, 이렇게 눈에 좀 확확 드러나는 진척이 어떤 그 상황들이 안 드러나거든요.
더디게, 더디게, 더디게 갑니다. 계속 수십 년 전부터 그런 부분에 우리 그 국장님 과장님도, 우리 주무관, 팀장님들께서 좀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문화재위원들하고 멱살도 조금 잡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