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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47회 제5문화행정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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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렇게 막 잘 이렇게 만들어놓고 한데, 지금 사실 6억 5,000이나 들여가지고 사용도 못하는 그러한 게 현실에 안타깝고요. 우리가 지금 요즘 같은 경우에는 영화상영이 아주 보편적으로 돼있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들어오는 학생들한테 정말 우리가 예절에 대한, 우리 안동 가서 예절에 대한 어떤 그러한 영상물이라든지 이런 거를 그 필름에 담아 와서 그런 거를 상영을 한다든지 아니면 요즘 청소년 영화 있잖아요.

좋은 영화라든지 꼭 가족들 하고 봐야 될 영화라든지 이런 걸 정도를 상영하면 호응도 좋을 거고 거기 있는 부모님들도 좋을 거고 한데 6억 5,000이나 들여가지고 이렇게 또 안 되는데, 사실 이건 돈이 얼마 안 들어요. 요즘 영상이 얼마 안하고요. 하도 요즘은 이렇게 그 영화 관람하기가 쉽도록 이렇게 돼있어요.

그런 데 연구를 한 번해보세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