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누가 그, 아, 이러니까 또 제가 자꾸 또 좀 그런데, 시민들이나 그 관광객들이 누가 답답해서 화랑마을 쳐가지고 거기 들어가 보겠는교? 일부러 뭐하러 화랑마을 치겠는교? 여기에.
페이스북에 무작정 앉아서. 그렇게 안 합니다. 자꾸 노출시켜줘야지요.
어떤 방향이든 페친으로 되어 있든, 안 되어 있든 간에 자꾸 노출시켜 가지고 그래서 내가 이 돈 100만 원으로 이게 가능한가 싶어서 물어봤는데, 그조차도 결국에는 행사비에 기념품 그것으로 쓰고, 실제로 하는 전문적으로 이렇게 그 노출시키는 어떤 시스템이나 이것은 안 되어 있다는 이야기, 그게 무슨 홍보입니까? 아니, 그게 홍보인교? 아이고, 참.
그러면서 화랑마을 살려주소, 잘 되게 해 주소, 그게 아이고, 그것은 아니지요. 그냥 열면, 열면 이 화랑마을이라는 게 이래 좀 곳곳에 이래, 막 이래 그렇게 해 줘야지요, 그게. 어야다가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제 눈에 좀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더 한 가지 급량비 이야기, 어제도 잠시 제가 이야기 했는데 화랑마을은 거기에 식당이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