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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4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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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다른 건 보충질문 아니고 우리 장동호 위원장님이 오늘 눈에 번쩍 뜨이는 말씀해주셔서 먼저 참 대단하시다는 말씀드리고요. 사실 경주가 축제가, 행사가 많다 라는 거는 다들 인정하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이제 축제행사가 생기는 게 인맥 또는 무슨 시장님이나 등등의 분들에 어떤 사전에 무슨 조율 비슷한 거, 그러니까 과에서는 이 축제 행사를 많이 할 이유가 없죠?

일도 많은데 그건 명확합니다. 저는 저 입장이 좀 이해가 되는데 그러니 이 축제 행사가 어떤 규정을 만들어놔야 돼요. 그 규정 안에서, 그 규정 안에 들어오지 않으면 과에서 예산을 잡아줄 수 없다 라고 딱 스톱, 이게 있어야 된다고요.

이 규정이 없으니까 인맥으로 동원하는데 그 마지못해서 누가 전화해서 어떻게 좀 해줘라 하면, 저희도 예산심사를 이렇게 한 2년 해보니까 웬 전화를 그렇게 많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규정에 딱 본인의 규정이 딱 정해져있으면 전화가 오든 누가 옆에서 무슨 말을 하든 문자가 오든 그 규정 틀 안에 내가 딱 들어가 있기 때문에 물리칠 수가 있죠. 마찬가지로 이 축제 행사 이거, 우리 줄입시다. 이게 문화예술과에 우리 상임위에서 3시간 가까이 우리 오늘 아대 차고 왔는교, 무릎 아대?

그만큼 안 해도 될 것 같죠?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