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4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6

이동협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우리 위원장님께서 참 말씀하셨는데 아까 전 우리 동료 위원이 이야기했던 고취대나 시립합창단 문제에서 임금 노동법에 의한 임금에 문제의 이야기를 짚었는데 저는 이제 그 내용을 그거는 그거대로 우리 또 장 위원님이 할 겁니다. 대신에 제가 내용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게 우리가 그 비상임 단원들이기 때문에 사실은 시립을 붙일 때는 상근을 했을 때 유리한 점들은 공연에 질이 높아지고, 개인에 기량이 높아지기 위해 연습시간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그런 것들을 과장님께서 그 부서에서 한 번 뽑아보세요.

왜 그러냐 하면, 예산이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저번에 내가 위원회에서도 이야기했지마는 이걸 그냥 내 이렇게 두면요. 이 경주 문화가 이래가지고 정체가 되는 겁니다. 우리가 경주에 임무를 키워놓으면 외부의 돈이 안 나가고 가수들한테 이렇게 외부에 돈이 안 나가고 우리 경주 사람한테 쓸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 돈하고 이 돈을 잘 맞춰보라니까요. 예를 들어서 여기에서 추진하는 시립고취대는 고취대에 맞게만 하면 좀 단순하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시 국악단을 만들어 버리면 다양한 게 나오고 일거리 창출도 됩니다.

젊은 사람들이 좀 북적북적 대는 그런 도시로 만들어야 되는데 여기는 시립합창단도 마찬가지, 주부들이 많습니다. 또 투잡 하는 사람들이 곧 이제 단원이다 하면은 그렇게 되는데, 이거는 기량에 향상도 안 되고 굉장히 좀 그러니까 이 경주가 풀어야 될 부분이거든요. 경주가 문화예술 관광도시라면 최소한으로 이런 시립이 그 국악단이나 시립합창단 지금 이제 극단은 있지만 이 정도는 갖추어줘야, 경주가 문화예술의 도시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한 번 뽑아보세요.

경비가 어떻게 되고 그러면은 어떤 이 정립을 어떻게 할 것이며, 예를 들어서 수입에 대한 부분이 있다면 특별회계를, 굳이 우리는 특별회계를 많이 놓기를 싫어하지만 어떤 부분에 자금을 어떻게 운용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들을 우리 과장님께서 한 번 연구를 해보십시오. 이렇게 되면요. 우리 동료 위원이 짚었듯이 임금에 문제가 또 발생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립국악단으로 성격을 하면서 그 고취대는 그 분과에 하나에 일종으로 두고 그런 연구, 그리고 시립합창단이 우리 시립극단의 우리 출발처럼 그런 걸 좀 과에서 좀 역동적으로 꾸며가지고 한 번 연구를 좀, 한 번 해보세요. 여러 가지 복지나 이런 기량 측면에서.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