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최미경 의원 발언
위원 다시 5페이지입니다. 이것은 의료계획을 받아보고 저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그냥 저의 심정을 말씀드리면 5페이지 제일 첫 줄이에요. “경제적 이유로 진료가 필요함에도 받지 못하는 미충족 의료비율이 높다.”, 그 다음에 “서울시 자치구 중에 상위권에 속한다.”, 저희 현황에서 저는 참 마음이 아팠거든요.
이런 현황은 알지만 이런 분들에게 더 많은 자원들이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은, 그러니까 저희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더불어 암 사망률도 저희가 높더라고요. 그런데 암이 사실 요즘은 치료가 가능한 질병으로 옮겨가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이 높다는 것은 우리가 조기검진이나 그런 면에서 보건소의 역할이 좀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어서 현장에서 계시는 분들이 주민들하고 만나시면서 그런 홍보나 계몽, 아니면 인식개선이나 2년에 한 번 국가에서 하는 건강검진을 꼭 받으시도록 적극적으로 안내를 해 주시면 좋겠는데, 너무 여러 가지 말씀을 드려서 죄송하지만 어느 분이 답변을 해 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