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걸 좀 한번 살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신관 반 정도 하는 데 7억 6,500만 원 소요되고, 그렇죠? 이번 추경에 174억 5,400만 원 또 여기에 사무실 이전하는 데도 한 1억 7,000만 원이 소요되면은 총 한 183억 8,900만 원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신관 2·3·4층은 빠져 있는데 지금의 어떤 소요된 비용으로 추계를 하면은 신관 1층 하는 데 한 7억 6,500만 원이 들어갔으니까 전체로 만약에 지금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은 2층·3층·4층 하는 데 한 46억이 들어가요. 그러면 추후에는 아마 자재나 물가상승률 때문에 더 들어갈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여기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기존의 1층 리모델링 반 하는 데 쓴 비용 또 이번 추경에 174억 이것만 해도 이전비용하고 하면 183억이 되는데 바로 하더라도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한 46억을 더, 2·3·4층을 했을 경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추후에 안 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그거는 다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그러면 한 230억이 소요되는데 지금 물가상승률이나 자재 이런 거 따지면은 그 이상이 되겠죠. 그렇죠?
이거는 하나의 또 새로운 어떤 제 생각에는 큰 부담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리니까 이런 걸 좀 잘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사무실 이전 배치하고 관련해서 본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인데 그렇게 되면은 본관에 있는 부서들을 이동하고 또 재배치해야 될 거 아니겠어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