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지난 일로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게 사실 좀 어불성설입니다. 이 사업은 본래가 우리가 방폐장 유치지원사업에서 우리가, 우리 시나, 우리 시에서 모든 시민들의 그 의견을 수렴해서 이렇게 유치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가 결국은 뭐냐 하면 그때 유치를 할 때 잘못 유치를 한 거죠.
우리 시비만 해서 거의 1,000억 원 들어갔습니다. 국가적 돈은 3,000억 원 이상이 들어가서 우리나라 최고의 고철덩어리가 1억 원짜리 고철덩어리가, 1,000억 원짜리 고철덩어리가 있습니다. 박광호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들어가 보시면 그 장밋빛 청사진으로 이야기한 배후단지, 몇 만 명이 들어온다, 가면요.
우리 경주 시민들 청소하는 분들, 경비하는 분들 한 10 몇 명 근무하고 나머지는 연구원들 뭘 하는지 모르지만 연구원들 이게 답니다. 그런데 저는 뭐냐 하면 이게 다 우리가 저지른 일이예요. 일부 우리 책임을, 다 동감을 하고요.
저는 이게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앞으로 국가 돈이 또 2단계 사업으로 좀 많이 들어가고 있지만 얼마 들어갑니까? 이 2단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