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대변인님 말씀하신 거는 사진용 카메라도 그렇고 또 영상 편집용 컴퓨터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내구연한도 많이 지나고 또 실질적으로 제대로 활용도 잘 안 되고 그래서 그렇다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이거 하려면 쫌 빨리 했어야지. 14년 동안 쓰시다가, 그동안에 얼마나 불편이 많았겠어요. 저는 대변인님, 이것뿐만이 아니라 다른 것도 한번 잘 챙겨 보셔서 우리가 좀 더 빨리 가지 못해도 너무 처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렇죠?
시스템이 그래도 잘 갖춰져야지 홍보 기능도 강화되는 거니까 다시 한번 대변인님께서 물품 아니더라도 다른 것도 잘 챙기셔서 우리 대변인실에서 역할을 잘해 줘야 돼요. 도정을 아무리 잘하고 이러면 뭐해요? 홍보가 대외적으로 잘돼야지 그 속에서 역할을 하시는 공직자분들 사기도 올라가지 않겠어요.
그렇죠? 그래서 그런 역할을 잘해 주시고, 전반적으로 잘 챙겨 주셔서 아시는 것처럼 지금 많이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렇죠?
이래서 하여튼 신바람 나는 공직사회가 되고 우리 도정의 홍보 기능이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