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의회 발언
심재억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거기 그동안 꾸준히 차를 주차했던 분들이 아주 강력하게 저한테 항의를 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저도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해가 안 되기는 하더라고요. ‘왜 거기까지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정했을까?’ 학교 차량들이 1대도 안 지나가는 데인데, 그것은 한번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11쪽 보시면 4번에, 성암고, 보행자안전 CCTV 설치, 이 CCTV 설치는 저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거기도 학교 입구에 골목 사거리 코너에 보면 현대자동차 부속 가게가 있어요. 현대자동차 부속 가게가 아침 시간에, 아이들 학교 등교 시간에 보면 정말 오토바이들이 많이 와요. 부속을 가지러 오겠지요.
거기도 어차피 영업을 하고 장사를 해야 되는 집이니까요. 그런데 오토바이 퀵 배달하시는 분들이 거기서 진짜 엄청 난폭하게, 그분들든 생계가 있으니가 한 탕이라도 더 뛰기 위해서 서둘러서 가기는 해야 되겠지만, 아이들은 학교 올라오고, 오토바이는 팽팽 돌아가고, 이 시점도 사실은 적극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위험하고, 아이들 사고도 사실 여러 번 있었고요.
그래서 이것도 저희가 혹시 현장 방문 때, 여기도 꼭 같이 한번 가서 검토를 한번 해봤으면 좋겠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