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발언
오영탁 의원 발언
위원 오영탁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여기 CCTV 보급하고 관련해서 특히 지금 말씀하신 게 도내 80개 지역경찰관서인데 실제로 지구대나 파출소 여기 1대씩 보급한다는데 실제 그렇지는 않고 치안 수요가 많은 데 이렇게 선별적으로 하신다고 말씀하시는데요. 농산물 절도 관련해서 거기가 농촌지역이잖아요.
그렇죠? 또 아시는 것처럼 지금 경찰 인력 재배치 그런 거 관련해서 실질적으로 농촌지역의 치안센터도 다 운영이 안 되고 뭐 2개, 3개 이렇게 면 통합을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보니까 다 획일적이지 않겠지마는 파출소에도 보니까 인력이 없어요, 인력이.
없어서 이동형 CCTV 같은 경우는 사실은 한 몇 시간씩 이렇게 있고 또 직접 거기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런 면에서 인력 운용에 좀 차질이 없도록 활용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와 더불어서 기존에 있는 우리 CCTV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고정형 CCTV 이런 것들은 화소 수를 좀 높인다든가 아니면은 식별할 수 있는, 뭐 돌아가는 거 있잖아요, 회전형. 그런 걸로 교체한다든가 해서 좀 더 이렇게 효율적으로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으니까요, 그렇게 해 주시고. 예산하고는 좀 별개인데 저는 늘 이렇게 회의 때 말씀드리는 게 자치경찰위원회의 어떤, 자치경찰위원회가 있다는 걸 좀 이렇게 널리 홍보했으면 좋겠다는 걸 전 누누이 말씀드리고 이러는데요.
제가 얼마 전에도 보니까 국민학생들 있잖아요. 참, 초등학생들. 등교나 하교 이거 관련해서 이렇게 합동 캠페인을 주기적으로 합니다.
주기적으로 하는데 거기에 참여하는 데가 어디냐 하면 지역교육청 또 지역경찰서 또 경찰서 협력단체요, 녹색어머니회라든가 또 시민경찰이라든가 이런 데서 하는데 제가 갈 때마다 좀 느끼는데 일반 이렇게 우리 시군민 이런 분들이 아직까지도 자치경찰위원회 인식을 잘 못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전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어떤 캠페인을 하는 데 참여를 통해서라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있구나!’ 또 ‘이렇게 활동하는구나!’. 물론 이런 어떤 시설을 해서 하는 활동도 좋겠지마는 시군민들 속에 조금 더 깊이 다가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저희들도 자치경찰하고 관련해서도 협력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뭐야, 자치경찰지역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