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그것 한 번 생각해보시고 또 한 가지, 월정교에 보면 조명이 LED로 돼 있죠? 전기 절약하는 차원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LED로 하면 그 안에 해가지고 이게, 뭐라 해야 되지? 은은한 맛이 없더라고요.
너무 강하게 빛이 가니까. 거기에 백열등 같은 걸로 해서 좀 은은하게 좀 그렇게, 그 안에 내부가 아주 나무로, 아주 멋지게 잘 되어있지 않습니까, 밤에. 무조건 밝은 것만 좋은 게 아니고, 밝은 게 좋을 때도 있고 또 그 분위기에 맞춰서 또 그런 것도 있어요.
이런 데를 왔을 때 이래 약간 좀, 손도 좀 잡을 수 있는 어떤 그런, 그런 분위기도 저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월정교를 밖에서 이렇게 야간에 사진을 찍으면 지붕이 안 나옵니다. 지붕이 안 보여요.
그러니까 지붕 쪽에서 이렇게 조명을 한 번 이렇게 쏴줘서 전체 지붕이 다 나오는, 어떤 사진이 나오는 어떤 그런 것도 한 번, 그것 돈 많이 안 들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