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중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아쉬운 게 뮈냐면 그런 기금을 협의체에다가만 맡길 것이 아니라, 우리 정읍시에서 올해 공영화한 거 있잖아요, 음식물 자원화. 그게 63억 5000이었나요? 나는 그런 것도 놓쳤다고 생각을 해요.
감곡면에서 굳이 이 기금을 감곡면이 아닌 정읍시에다가 해도 상관없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물론 정읍시의회에 공영화한 것도 한 거지만 감곡면 기금 자체도 그런 사업성의 검토성을 따져봐가지고, 저는 효율성을 갖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면 감곡면에서 군대를 전역하거나 그런 아이들이 어디 외지에 나가지 않고 우리 지역에서 머무를 수 있는 그런 사업콘텐츠가 괜찮을 텐데 그런 걸 놓쳤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더 나아가서는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면 오늘 언론상에서도 우리나라가 지금 수소화가 되지 않습니까? 수소산업이 활성화가 되는데 제가 8월 달에 서울에 견학을 한번 갔다 왔어요, 수소에너지에 대해서. 그런데 우리가 폐기물을 활용한 수소에너지화, 그런 사업이 있더라 이거죠.
그러면 저희가 지금 폐기물 자원도 엄청나게 많이 비용을 들여서 처리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기금사업에 조금은 검토성이 좀 필요하다, 그런데 자체적으로 그것을 해결하려고 하니 사공이 많더라, 그러면 우리 정읍시에서 리더자로서 그런 걸 컨펌을 해 주면 그 사람들이 모든 사물의 시각적인 다양화를 만들어줄 수 있는, 그렇게 해서 접근성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맨날 이자만 갖고 그런 거는 아니라고 봐요, 저는.
기금이라는 게 성격을 띠고 어느 정도 지역발전에 초석이 될 수 있는 그런 거를 리더역할을 해줘야 되지 않느냐라는 그런 아쉬움이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거 관련된 분들하고도 언제 식사하면서 그런 얘기를 좀 했는데 거기 그중에 회원들이 생각이 깨어있으신 분들이 몇몇 계시더라는 거예요. 그런데 바로 그 생각을 그 어르신들이 하고 계신다는 거예요.
그런데 막상하려고 하니 잘 몰라. 예를 들어서 현장방문을 한 번 해보자고도 제가 제안을 했었어요. 그런데 모체가 없다 보니까 이게 붕 떠 있어요, 다.
동산마을은 그렇다 칩시다. 그런데 화장장 주변마을 그런 부분들은 제가 볼 때는 표류하고 있다, 그런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요즘에는 그것을 갖고 한때는 태양광도 하려고 했다, 창고임대업도 하려고 했다, 그런 말들이 빈번했었는데 지금 태양광도 선로가 없어서 그런 것도 희박하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어느 정도 우리 정읍시의 폐기물 부분도 좀 절감할 수 있고 주민들의 어느 정도 선택적인 폭도 넓게 작용을 하지 않을까.
그래서 이런 폐기물에 대한 에너지화, 수소화 이런 부분들도 접근을 잘 연구를 해서 주민들한테 간담회를 통해서라도 그런 교육을 좀 시켜가지고 올바른 선택을 해서 기금의 운용 부분을 좀 적극적으로 극대화시킬 수 있지 않느냐라는 그런 아쉬움 있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