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위원 너무 기다리게 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가시면 좀 섭섭할 것 같아가지고. 예산서 페이지 2038페이지에 종량제 쓰레기봉투 구입 이게 1,500만 원이 올라와있네, 그렇죠? 이제 제가 항상 느끼는 부분 중에 한 개가, 우리 사적관리과에 하시는, 시설관리공단도 매한가지고 우리 일반 가정집 같으면 쓰레기봉투 꽉꽉 채웁니다.
심지어 저 같은 경우에는 발로 밟아가지고 이 몸무게로 올라가서 그래서 어떤 때는 터지기도 하긴 하는데 그렇게 해서 매듭 묶어서 이렇게 배출을 하지요. 그런데 제가 무슨 청소하는 데나 곳곳에 우리 쓰레기봉투가 묶여져있는 이런 데에 보면 대충 해서 막 이렇게, 많이 여유가 있는 데도 이렇게 해 가지고 수거를 해서 가더라고요. 그래서 새것을 또 갈아 넣고.
쓰레기를 우리가 줄여야 된다는 어떤 차원에서 보면 낭비가 많이, 이 쓰레기봉투 자체도 쓰레기잖아요, 궁극에는? 그렇게 보면 이 쓰레기 배출을 엄청 많이 하는 것 같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매년 1,500만 원씩 올라오네,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