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의회 발언
강영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저도 건건마다 실질적으로 금액이 추가되는 경우가 많은 걸로는 알고 있어요. 알고는 있는데 본질을 흐려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모든 읍·면 우리 장님들께서.
본예산이나 추경예산이 1년 연도 예산이 만일 예를 들어서 10억이라고 봤을 때 집행 잔액 부분이 40%, 30%, 40%가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는 얘기예요. 맞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산업계나 토목직이 2,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편성, 거의 가예산이 나오잖아요.
그랬을 경우에 한 2,300만 원, 2,500만 원 정도는 허용이 된다라는 얘기죠. 그런데 1,500만 원 나오는 것도 3,000만 원, 1,100만 원 나오는 것도 3,000만 원, 건건별로 보면 거의 보통 2,500에서 3,000만 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 집행 잔액이 40%를 넘어간다는 거죠.
이 점에 대해서는 우리 읍·면장님들께서 조금 더 세밀하게, 물론 조금 여유를 가지고 잡는 예산은 맞습니다. 모자라게 되면 그 예산을 충족시킬 부분이 없으니까. 그 부분은 모든 부서에서 모든 읍·면에서 조금 숙고를 해 주시기를 좀 바라고.
또 한 가지 말씀을 좀 드리자면, 우리가 상·하반기 우리 현장을 하잖아요. 우리 의원님들께서. 이번에도 5일을 하시고 우리 면장님들께서 우리 현장방문을 하는 데 있어서 사업장을 좀 몇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 아주 잘 되어 있는 현장을 하세요.
저희 의회 의원님들께서 상·하반기 읍·면에 대한 현장을 하는 목적은 여기에 우리 지금 업체가 많잖아요. 이번에 재해를 입으면서도 한 30~40개 업체가 또 건설업체가 좀 늘어났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피치 못해서 우리 면장님들께서 줘야 될 업체들, 면장님들께서 읍장님들께서 꼭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피치 못해서 다른 데 줄 때 공사가 엉망인 곳, 그런 것들은 우리 읍·면장님들께서 지적을 못하시잖아요.
잘 됐다 못됐다. 그런 점들에 대해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지적사항을 주고 다음에도 명분을, 읍·면장님들한테 명분을 드리고자 그런 장소를 원했는데 이걸 잘못 인지를 하시고 저희들한테 또 의원님들한테 한소리 들을까 봐 아주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곳만 이번에 현장을 하시는데, 다음 내년 상반기 하반기 때 이 점들을 참고를 하셔서 ‘아, 이건 다음에 이 업체는 안 줘도 되겠다.’라고 생각하시거나 정말 잘못되어 있는 현장들을 저희 요청을 해 주시면 저희들도, 면장님들도 입장이 있잖아요. ‘아, 이렇게 업체에 줬더니 의원님들께서 지적을 해가지고 저희들 난감하다.’라는 이렇게 표현을 하시라고 이렇게 우리가 현장을 넣은 부분은 다음 우리 현장을 하실 때도 읍·면장님들께서 좀 인식을 좀 해줬으면 좋겠고.
우리 다수의 의원님들께서 우리 의원님들뿐만 아니고 선출직이라 그러죠. 조금 우리 읍·면장님들께서 보다 좀 소통을 좀 해줬으면 좋겠다. 우리 다수의 의원님들께서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게 크고 작은 읍·면의 행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총무과에서 그냥 메시지 한 통 보내가지고 그게 끝이 아니라 면장님들께서 좀 우리 지역구 관장하고 있는 우리 선출직 의원님들한테도 시간이 되시면, 물론 잘하고 계시는 면장님들도 계세요. 문자메시지를 따로 주시든지 아니면 전화를 또 따로 주신다든지. 그런 소통 부분에 있어서 소통이 잘 되어야 저희 의원님들도 관장하고 있는 읍·면에 좀 더 예산이나 관심을 가지고 좀 더 다가서지 않겠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 읍·면장님들께서도 좀 귀찮고 하시더라도 관장하고 있는 우리 선출직 의원님들한테 좀 소통과 배려를 좀 해 주시면 저희 의원님들도 좀 더 열심히 그 읍·면을 위해서 열심히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내년도 예산 부분에 있어서는 결산과 예산이 비슷하게, 집행 잔액도 많지 않으면서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좀 해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