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영태 의원 발언

247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10

한영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글쎄요. 이게 아까 제가 물어본 취지가 무엇이지, 목적이 무엇인지는 이미 파악되어 있으신데 거기에서 얻을 게 과연 그런 모임에, 아니, 개인 취향이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는 하는 게 부적절하기는 하지만 얻을 게 뭐가 있겠냐는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 시간에 동네 할배, 할매를 만나고 한 번 더 보듬어주고 하는 게 더 맞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거 지금 시 예산이 70억 넘게 들어갔다면 이게 엄청난 돈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경주가 이 공모에 선정되었다는 것도 엄청난 기회를 잡은 겁니다.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고 뉴딜사업은 또 있습니다.

이게 경주가 아주 잘 이렇게 이끌어내고 잘해야지 다음 뉴딜사업을 또 우리가 선정이 될 수 있는 것이죠. 이거 잘못해버리면 다음 사업도 다 날아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솔직히 이렇게 개인적으로 제가 만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처음 얼굴을 빤히 이렇게 보고 있는데 하여튼 그런 이야기가 막 들어오니까 제가 생각이 어떤지 듣고 싶어서 제가 나오시게 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