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김재오 의원 발언
위원 올해 동해 많이 입은 것이 뭐냐면 제일 많이 입은 것이 감나무, 동해에 약한. 조경수 백일홍. 산림과에서 하는 백일홍.
이런 것들이 많이 임산물 속에서는 많이 입었어요. 다른 나무들도 일부 입은 부분이 있는데. 그래서 이 신청 농가들만 갖고 지원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온다.
법에 위반하지 않으면 신청 다시 추가로 신청 요구한 사람들은 그 해당되는 면적은 해줘야 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해요. 어째서 그러냐면 이런 것들이 홍보가 잘 됐으면 이 농가 369개 농가로 한정되면 되겠지만 홍보가 안 돼서 피해보고도 신청을 못한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사실은. 그것을 잘 검토해서 한 번 해 주세요. 산림과도 아까 어저께도 그런 얘기가 나와서 지적했더만 검토해서 지원 가능성이 있으면 하겠다고 답변을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여기 부서에서, 우리가 법적으로 위반되지 않는 한 그렇게 해 주는 것이 좋겠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