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주석호 의원 발언
위원 우리 농정과나 기술과나 여기 기술센터에서 우리 이런 기업을 많이 유치를 했는데 어떤 과에서는 기업유치를 위해서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런 분들이 와서 우리 경주에서 이렇게, 나는 동국대학교가 참 고맙더라고. 주말 농장을 하고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여기에 같이 우리 주민들과 함께 주말농장을 같이하고 여기 경주사람들과 정을 들여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곳을 우리 시에서 준비를 해야 되는데 동국대학교에서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우리 시에서도 예산을 좀 하셔가지고 어떤 텃밭을 만들어서 아주 분위기가 좋고,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이 했다시피 스마트를 해서 이렇게 신농업 하는 것도 좋지만 사람들이 경주에서 주말에 올라가지 않고 한 달에 한 번만 올라가고 그냥 여기에 매주 주말에 우리 경주에서 같이 농사도 한번 지어보고 또 주민들하고 같이 서로 정도 나누고 하는 그런 장을 우리 시에서 하나 만들어줘야, 꼭 한수원 본사 직원들뿐 아니라 타지에서 오신 기술적으로 지원 왔던 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이 경주가, 물론 우리 경주가 환경은 살기가 참 좋은 도시인데 그래도 사람이 마음을 둘 곳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렇죠?
그래서 이런 쪽에 우리 농업기술센터 쪽에서 또 농정과에서 이렇게 좀 잘 합쳐서 그런 장을 하나 만들었으면 싶어서 내가...